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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전략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이   름     세무사
홈페이지     http://xtax.co.kr
제   목     양도소득세 절세전략


전략 1. 부동산 보유기간별 변곡점(變曲點)을 고려합니다.

양도세 계산에 있어 부동산은 보유기간에 따라 과세 및 공제방법이 각기 다르므로 부동산을 양도할 때는 보유기간을 따져보아 양도일자를 잡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전략 2. 부동산을 양도하는데도 길일이 있습니다.

부동산 양도여부를 상반기 중 결정한다면 기준시가 예측을 통해 기준시가 변경일인 7월 1일을 기준으로 이전에 양도하는 것이 유리한지 그 이후에 양도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판단합니다. 만약 하반기 중 양도 여부를 결정한다면 양도세 관련 개정세법의 초안 내용을 감안하여 12월 31일 이전에 양도할 것인지 해를 넘겨 익년도에 양도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전략 3. 1999년 중 분양 체결한 신축 APT는 1년을 넘겨 양도합니다

1999.1.1.~12.31일 사이에 분양하여 준공되는 APT에 대해서는 5년내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과 1년이상 보유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동시에 주어지나, 취득(준공)한 날로부터 반드시 1년이상을 보유한 후 양도해야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아 농어촌특별세까지 내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합니다.

전략 4.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경우 비과세 주택양도시기를 고려합니다.

2 주택 사유양도기한비과세 요건
주거 이전새주택 취득일로부터 1년이내 1주택 양도양도주택은 양도일 현재3년이상 보유
결혼결혼한 날로부터 2년이내 1주택 양도
부모봉양 목적의 합가합가일로부터 2년이내 1주택 양도
상속상속주택은 언제 팔아도 비과세나머지 주택만 가지고 1세대 1주택 판정상속주택중 보유기간이 가장 긴 1주택에 한해서만 혜택

전략 5. 재개발(재건축) 예정 APT 포함 2주택자는 세금없이 양도할 수 있습니다.

재건축 APT가 철거되어 멸실등기된 후 나머지 한 채를 처분하게 되면 1세대 1주택 요건을 갖추게 되어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 기간내에 처분하지 못하고 재건축 APT가 준공되어 1세대2주택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재건축 APT는 새로 취득한 주택에 해당되어 취득일(사용검사필증 교부일)로 부터 1년 이내에 종전 주택을 양도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략 6. 재개발(재건축)로 새로 취득한 주택의 양도시에는 보유기간이 3년 미만인 경우라도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됩니다.

재건축(재개발)사업의 조합원으로 참여한 자가 사업 시행 기간 중 다른 주택을 취득해 거주하다가 준공 후 다시 재건축(재개발) APT로 세대 전원이 이사하기 위해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3년 미만 보유하더라도 양도소득세는 비과세됩니다

전략 7. 손해 봤으면 실제거래가격으로 신고합니다.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소득세를 기준시가가 아닌 실제거래가격으로 계산하여 신고하면 양도득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전략 8. 연중 중복 양도는 가급적 피합니다.

양도소득세율은 누진세율로 적용되므로 양도소득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동일 연도 중에 중복 양도하기 보다는 여러 해에 걸쳐 분할 양도함으로써 양도차익을 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략 9. 오래된 부동산은 우회양도합니다.

부동산가격이 취득시 보다 많이 상승하여 양도소득세가 많이 과세되는 경우 배우자, 자녀 등으로의 증여를 통한 우회양도의 방안을 이용하면 취득일자를 최근일로 변경하게 됨으로 양도차익을 줄여주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우회양도했다 하더라도 일정기간(배우자에게 증여한 부동산은 5년, 자녀 등 친족에게 증여한 부동산은 3년)내에 되팔게 되면 증여한 사람의 최초 취득가액을 적용하므로 양도차익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여세만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전략 10. 나대지에는 주택을 신축하여 양도합니다.

상가, 공장, 나대지 등은 주택이 아니라 비과세 혜택이 없으므로 나대지 그대로 양도하는 것보다 주택을 지어 3년이상 보유 후 양도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1세대 1주택자라 하더라도 주택 신축 후 2년이내에 3년이상 보유한 종전 주택을 양도하면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략 11. 아들에게 양도할 바엔 며느리에게 양도합니다.

아버지의 재산을 아들이 양수하는 경우 이는 직계존비속간 양도에 해당되어 불필요하게 과세당국에 유상양도임을 입증해야 하는 등 번거로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부득이 아들에게 양도해야 한다면 차라리 며느리에게 양도하는 것이 입증 책임면에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즉, 시아버지와 며느리는 직계존비속간이 아니므로 이를 증여로 주장하기 위한 입증책임이 과세당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략 12.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반드시 세무전문가와 상의합니다.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라면 양도일자를 조정하는 등의 양도소득세 절세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에 계약 체결 전에 양도 부동산의 과세여부 및 양도소득세 규모, 기타 절세전략 등을 세무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꼼꼼히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성일 : 2007년 10월 24일 (19:32),   조회수 : 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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